<사진설명: (좌측부터) 강남도쿄안과 총괄이사 최해인, 대표원장 박형주, 한국실명예방재단 사무총장 김춘기, 의료비지원사업본부장 박영자 (2026.1.28.)>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은 강남도쿄안과(대표원장 박형주)와 1월 28일(수) 서울 강남구(신논현역)에 소재한 강남도쿄안과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강남도쿄안과는 실명예방사업 후원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강남도쿄안과(구 강남푸른안과)는 2021년에도 재단에 300만원을 기부하여 재단의 실명예방사업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박형주 대표원장은 저소득층의 실명예방 및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나마 꾸준히 기부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후원금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의 눈 의료비로 지원하여 실명 위기를 막고, 건강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