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식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재단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눈 의료비지원'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kfpb
작성일
2026-02-05 10:58
조회
59

<사진설명: 한국실명예방재단 이사장 강윤구(좌),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김현준(우)와 양 기관 관계자들 단체사진 (2026.2.4.)>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은 2월 4일(수)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재단회의실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눈 의료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시기에 눈 수술 및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관련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4세 이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눈 질환 치료 및 의료비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아동·청소년이 포함됩니다.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눈 의료비 지원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 ▲전 국민 눈 건강 증진을 위한 관련 사업 연계

▲기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강윤구 한국실명예방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보다 체계적인 눈 의료비 지원과 사업 홍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눈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눈 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아동·청소년이 적지 않다”며,

“이번 협약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