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좌)한국실명예방재단 차흥원 이사장, (우)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 한준호 부사장>
한국실명예방재단은 3월 27일 기흥캠퍼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무지개(무료지원개안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무지개사업’은 1995년 시작돼 올해로 31년째를 맞은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래 세대의 눈 건강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은 2025년 체결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 추진되며 사업의 지속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본 사업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사시 및 시력이상 등 안과질환 수술비를 지원해 실명 예방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 한준호 부사장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한국실명예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 차흥원 이사장은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지개사업’의 안정적 확장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